가평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10월 예정 – 경기관광대표축제)

2004년 미국, 일본, 스웨덴, 노르웨이 등 12개국의 30여 개 팀이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초가을 가평의 자라섬에서 열리는 국제재즈페스티벌. 일명 JJ페스티벌이라고도 불리는 이 축제는 1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이 찾는 풍요로운 음악 잔치이다. 북한강에 떠 있는 자라섬은 잘 알려지지 않아 강변의 낭만을 즐기려는 사람들만이 찾던 곳이었으나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면서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고 체육시설과 자연수목휴양림이 만들어지는 등 가꾸어지기 시작했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재즈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을 직접 만날 수 있고 그들이 들려주는 선율에 몸을 맡기고 함께 교감하는 감동적인 축제로 가평군 주민들의 참여도도 매우 높아 외지에서 찾아 온 재즈 마니아들에게 넉넉한 인심과 친절을 전해준다.

이천쌀 문화축제 (10월 예정 – 경기관광대표축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며, 가장 밥맛이 좋은 품종인 ‘추정벼’를 선택하는 이천 쌀은 문헌(이천부사복승정 문헌)에 의하면 조선 성종이 세종릉에 성묘하고 이천에 머물던 중 이천 쌀로 지은 쌀이 좋다하여 그때부터 진상미로 올리게 되었다. 특히 결실기에 일조량이 많고 밤낮의 기온차가 커서 결실이 잘되는 기후와, 찰흙과 모래가 적절히 혼합되어 양분 흡수가 잘되는 사양질 토양이며, 마그네슘 성분이 많은 지하수를 사용하여 밥맛이 좋을 수밖에 없는 좋은 입지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좋은 쌀을 생산하는 이천쌀문화축제는 이천시의 상징인 쌀과 농경문화의 백미인 가을걷이를 전국적인 관광축제로 승화한 잔치 한마당이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는 전통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어른들은 옛 향수를 자아내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다. 또한 이천쌀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9월 예정 – 경기관광대표축제)

안성은 조선시대 남사당의 발상지이자 총본산으로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중심지였다. 또한 남사당은 조선 후기에 장터와 마을을 떠돌아 다니며 곡예, 춤, 노래를 공연했던 집단으로 전문 공연예술가들로 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 연예 집단이다.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남사당 전통문화의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 또한 2006년부터 유네스코 공식자문협력기구인 CIOFF의 공식축제로 지정, 우리나라 전통을 소재로 한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수원화성 문화제 (9월 예정 – 경기관광대표축제)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원대한 꿈으로 축성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서 수원의 대표적인 전통문화관광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는 하이라이트인 정조대왕 능행차를 필두로 혜경궁 홍씨 진찬연 등의 재현행사, 그리고 수원천에서 아름답게 펼쳐지는 수원사랑등불축제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로 이루어져있다. 과거와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고장 수원에서 각종 먹을거리, 볼거리 등도 마음껏 즐기고 조선시대의 모습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시흥갯골축제 (9월 예정 – 경기관광대표축제)

시흥갯골축제는 경기도에서 유일한 내만갯벌인 시흥갯골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생태예술축제다. 시흥갯골생태공원과 함께 하고 있는 자연환경 속에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매년 가을 시흥은 시흥갯골축제로 인해 미소가 넘치는 행복도시가 된다. 시흥갯골축제의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시흥갯골생태공원의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고 만끽하며,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염전에서는 아이들의 소금체험을 하고 갈대밭에서는 상상을 펼치는 공작 체험들이 이루어진다. 시흥갯골생태공원에 조성된 숲 속 예술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을 소재로 악기를 만들고 체험하며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 잔디광장에서는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시흥갯골생태공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생태체험 미션을 수행하는 갯골 패밀리런이 열리고 저녁에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분위기 속에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제도 열린다.

여주오곡 나루축제 (10월 예정 – 경기관광대표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쌀을 비롯한 고구마와 땅콩 및 과일 등 여주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이는 종합축제로 치뤄지며 여주의 옛 나루터 풍경을 재현하여 축제로 승화시키는 차별화된 축제로 만들어졌다. 11월은 쌀, 보리, 콩, 조, 기장 가장 알차게 여물어 가고 있어 오곡이란 명칭이 이전 보다 더욱 풍요롭고 따스한 느낌의 축제로 다가온다. 여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관광객은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장 마당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연천구석기축제 (5월 예정 – 경기관광우수축제)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는 연천 전곡리 유적 및 전곡읍 일원에서 “전곡리안의 숨소리”라는 테마를 가지고 구석기문화와 선사문화를 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배우고 즐기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형 축제이다. 세계의 선사문화를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워보는 선사체험국제교류전과 전곡리고고학 아카데미, 구석기인들의 삶을 리얼하게 재연한 구석기 퍼포먼스와 구석기바베큐, 연천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농경생활 문화체험, 연천농특산물 판매장 등 가족참여형 축제로 문화와 지역의 특수성이 잘 표현되는 세계 최대의 선사문화축제이다.

파주장단콩축제 (11월 예정 – 경기관광우수축제)

가을이 깊게 무르익어 가면 파주 임진각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웰빙축제로 자리매김한 파주장단콩축제가 열린다. 파주장단콩축제는 파주시가 ‘파주장단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나 1997년부터 매년 11월 콩 수확시기에 맞추어 개최하고 있다. 파주장단콩은 예로부터 맛과 영양이 뛰어나 임금님께 진상되었고, 20세기 초에는 우리나라 콩 장려품종으로 뽑혀 전국에 보급되기도 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관람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파주장단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7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아시아 최고 만화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8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역 등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전시와 더불어 컨퍼런스, 만화마켓 등 다양한 만화관련 행사가 개최되며, ‘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은 코스프레 퍼레이드, 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퍼포먼스, 포즈, 댄스 부문) 등 국내․외 코스플레이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유명 웹툰 작가를 만날 수 있는 만화가 토크쇼, 만화가 사인회, 드로잉쇼도 놓치면 안 될 프로그램.

남양주다산문화제 (9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는 경기동북부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축제로 1986년을 시작으로 매년 9월 개최되며 다산의 사상계승은 물론 지역주민의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문화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다산대상시상식을 비롯해 학술경연대회(다산문예대회, 서예대전) 과거시험(어린이·외국인), 저잣거리 체험(마재촌·열수촌·사암촌), 다산의 소서팔사 체험(더위를 이기는 8가지 방법)을 비롯해 다산이 즐겨먹었던 음식과 지역특산물 연을 활용한 먹거리로 해년 관람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축제이다.

군포철쭉축제 (4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봄날의 따스한 기운과 분홍빛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는‘군포철쭉축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도심 속의 봄꽃축제이다. 봄이면 100만 그루의 철쭉이 동시에 피는 ‘핑크시티’ 군포에서 매년 철쭉 개화시기에 맞춰 4월말에서 5월초에 개최되는데, 2018년에는 4월 27일부터 29일 총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군포철쭉축제가 개최되는 철쭉동산은 20만 그루의 철쭉이 군락을 이뤄 봄이 되면 분홍빛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군포의‘핫플레이스’이다. 2018 군포철쭉축제는 철쭉동산 조성 20주년을 맞이하여 봄기운이 가득한 다채로운 야외공연과 해방감 넘치는‘차없는 도로’에서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참여프로그램을 방문객에게 선사해 봄날의 ‘인생축제’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안산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국내외 다양한 거리공연팀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국내공식초청작과 해외공식초청작, 자유참가작, 광대의도시 같은 공연프로그램 뿐 아니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위대한도시 프로그램을 통하여 도심 속 일상 생활 공간에서 또 다른 세계를 만나는 환상을 경험할 수 있다.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4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국내 최대규모의 산나물 축제라는 명성과 함께 용문산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서 자란 각종산나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양평에서 생산되는 곰취, 참취, 곤드레, 당귀 등은 동국여지지에 임금님 진상품으로 나올 만큼 유명함. 또한 산촌마을 및 산적마을 테마관 운영, 심마니꾼, 산신령 체험 등 다양한 산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대한민국의 산촌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다.

화성뱃놀이축제 (6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전곡항은 중국과 교역을 하던 천 년 전 고대 당성의 관문이자 어민들의 생계를 책임지며 수많은 배들이 드나들던 곳이었지만, 점점 항구로서의 기능을 잃게 되며 어선 몇 척만이 정박되어 있는 황량한 항구였다. 하지만 밀물과 썰물에 상관없이 배가 드나들 수 있는 장점에 마리나 시설을 갖추면서 그냥 항구가 아닌 수도권 최대의 마리나 항으로 떠올랐다. 서해안 하면 떠오르는 갯벌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이국적인 풍경을 전하는 곳, 전곡항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요트는 물론 다양한 뱃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화성 뱃놀이 축제가 시작되며 전곡항이 북적이고 있다. 대표 해양레저 축제로 손꼽히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요트, 범선 등 다양한 탈 것을 물론 공연, 캠핑, 먹거리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한 국내 해양 축제이다.

오산독산성문화제 (10월 예정 – 경기관광유망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는 권율장군의 애국심과 정조대왕의 애민사상이 깃들인 독산성세마대지, 청동기시대 문화가 남아있는 고인돌공원에서“과거와 만나는 역사문화축제”라는 주제로 오산의 전통문화유산을 폭넓게 담아내 문화예술로 승화시킨 대표 문화축제입니다. 조선시대로 회귀된 행사장 이미지 연출과 함께 9개의 테마파크형 역사체험공간에서 흥미와 재미가 가미된 60여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단의 관람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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